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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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세고비아의 새끼 돼지 요리와 ‘호세 마리아’
2018-12-26 20:38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요리계의 슈퍼히어로, 소금에 절인 멸치 ‘앤초비’
2018-12-12 23:0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프랑스 굴과 우리나라 굴의 공통점
2018-11-28 17:4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세계 최고 스테이크 맛의 비결
2018-11-14 23:10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혁신의 장’에서 엿보는 식품의 미래
2018-10-31 20:3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온 바다를 품은 맛, 갑각류로 만든 비스크 소스
2018-10-17 23:4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가을의 짙은 풍미를 담은 이탈리아 포르치니 버섯
2018-10-03 20:4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이탈리아인의 ‘커피 부심’에는 이유가 있다
2018-09-19 23:14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유럽 사람들은 왜 밥을 오랫동안 먹을까
2018-09-05 21:50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유럽 음식에 새겨진 이슬람의 흔적들
2018-08-22 23:1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시칠리아의 여름 나기, 가지 요리
2018-08-08 20:5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야생의 맛’ 남유럽 뿔닭 요리
2018-07-25 23:0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프랑스인의 솔 푸드 파테와 테린
2018-07-11 20:48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노동자의 든든한 한 끼, 피렌체의 내장요리 람브레도토
2018-06-27 23:04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이것이 천국의 맛? 수도원 맥주 트라피스트
2018-06-13 21:24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베로나에서 다시 만난 당나귀 고기
2018-05-30 17:5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현지의 맛, 한국에서도 똑같이 맛볼 수 있을까?
2018-05-16 20:5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통일의 상징이 된 음식, 평양냉면과 파스타
2018-05-02 23:00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佛 샤퀴테리, 伊 살루미…돼지의 화려한 변신
2018-04-18 20:48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파스타를 산뜻하게 즐기는 방법
2018-04-04 23:2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유럽식 쌀 요리, 파에야와 리소토
2018-03-21 21:0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한 끼, 북유럽의 스뫼브레드
2018-03-07 22:50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가깝고도 먼 일본의 맛, 야키토리
2018-02-21 20:48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와인만큼 다채로운 올리브 오일의 세계
2018-02-07 23:0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삼겹살은 한국에서만 먹는다고?
2018-01-24 20:24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伊 양대 치즈, 그라노 파다노와 파르미지아노
2018-01-10 23:0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루테피스크에 글뢰그 한잔, 북유럽의 겨울나기
2017-12-27 21:04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돼지 뒷다리의 재발견, 프로슈토와 하몽
2017-12-13 23:1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유럽식 문어요리, 그 변신은 무죄
2017-11-29 22:24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풍차·소금의 도시 트라파니와 소금 이야기
2017-11-15 23:34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