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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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미트볼, 어떻게 스웨덴을 대표하는 요리가 되었나/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6-15 20:2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알프스 찬 바람 맞고 자란 레몬의 속사정/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6-01 21:2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냉장고 안 식재료, 언제까지 보관할까/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5-18 20:28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악취에도 군침, 생선 발효식품의 세계/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5-04 19:5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연어알에서 캐비아까지, 짭조름한 생선알의 세계/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4-20 20:2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식전주인가 식후주인가, 리큐어의 세계/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4-06 20:30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주방에서 사라진 불, 요리가 가능할까/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3-23 20:3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매운맛을 뺀 고추의 다양한 표정들/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3-09 23:0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직접 만든 마요네즈의 잊지 못할 풍미/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2-23 20:2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우유로 만든 꽃, 부라타와 모차렐라/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2-09 20:30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여름에서 겨울 과일로, 딸기의 속사정/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1-26 20:1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영국 가정 전통요리가 된 ‘선데이 로스트’/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2-01-12 20:1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절이거나 말리면 더 맛있는 대구 요리/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12-29 17:1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가난한 자의 랍스터, 아귀의 재발견/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12-15 20:08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원초적 풍미, 아찔한 훈제 음식의 매력/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12-01 20:3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맛의 바탕을 깔아 주는 마법, 스톡의 세계/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11-17 20:3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산초와 제피, 딜과 펜넬… 헷갈리기 쉬운 사촌들/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11-03 20:2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케이퍼, 어디까지 알고 있니/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10-20 20:18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술이 음식과 잘 어울린다는 의미는/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10-06 20:1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흔하디흔한 사과, 낯설게 바라보기/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09-22 19:40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흙냄새에서 토양의 향으로, 비트의 재발견/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09-08 20:3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요리할 때 넣는 술, 잡내 제거가 이유라고요?/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08-25 17:38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향기롭고 달콤한 매혹, 멜론의 속사정/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08-11 19:50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시칠리아 더위 잡는 젤라토와 그라니타/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07-28 20:22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음식은 예술이 될 수 있을까/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07-14 20:34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스페인에서 만난 거대 닭, 피타 핀타/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06-30 20:18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스페인의 바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셰프 겸 칼럼니스트
2021-06-16 20:48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이라는 착각
2021-06-02 20:36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레시피의 함정, 너무 믿지 마세요
2021-05-19 20:30 5분 이상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추로스와 초콜릿, 치명적인 매력의 조합
2021-05-05 20:38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