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산하 공기업,시민단체 ESG 문화 확산 손잡았다
구형모 기자
수정 2025-04-01 09:18
입력 2025-04-01 09:18

부산시 산하 공기업 5곳과 시민단체 5곳이 ESG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부산시설공단과 부산관광공사 등 부산시 산하 공기업-시민단체로 구성된 10개 기관은 31일 오후 부산교통공사 7층 회의실에서 ‘부산을 안전하게 아름답게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ESG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부산교통공사 등 부산시 산하 공기업, 시민단체 10개 기관의 대표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ESG문화 확산과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위해 상호 신뢰와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부산시 산하 공기업 5개 기관은 지난해 5월 ESG협의체 업무협약을 맺고, 정기적인 회의를 거쳐 올 한해 부산시 공기업·시민단체 연대 ESG협의체 확대 방향에 협의를 완료한 바 있다.
구형모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