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육군 11기동사단, 한미 연합 공병 훈련 실시
수정 2025-02-28 17:33
입력 2025-02-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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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공병 훈련에서 한미 장병들이 장애물 극복을 위해 교량전차를 설치한 뒤 임무를 분담해 전방의 추가 장애물을 확인하고 있다. 2025.2.28 육군 11기동사단 제공 -
28일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공병 훈련에서 한미 장병들이 장애물 극복을 위해 교량전차를 설치한 뒤 임무를 분담해 전방의 추가 장애물을 확인하고 있다. 2025.2.28 육군 11기동사단 제공 -
28일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공병 훈련에서 육군 11기동사단의 장갑전투도저와 장애물개척전차, 미군의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함께 기동하고 있다. 2025.2.28 육군 11기동사단 제공. -
28일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공병 훈련에서 육군 11기동사단의 장갑전투도저와 장애물개척전차, 미군의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함께 기동하고 있다. 2025.2.28 육군 11기동사단 제공. -
28일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공병 훈련에 참가한 육군 제11기동사단의 장애물개척전차가 미국 장병들의 엄호를 받으며 기동하고 있다. 2025.2.28 육군 11기동사단 제공 -
28일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공병 훈련에서 한미 장병들이 장애물 극복을 위해 교량전차를 설치한 뒤 임무를 분담해 전방의 추가 장애물을 확인하고 있다. 2025.2.28 육군 11기동사단 제공 -
28일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공병 훈련에서 한미 장병들이 장애물 극복을 위해 교량전차를 설치한 뒤 임무를 분담해 전방의 추가 장애물을 확인하고 있다. 2025.2.28 육군 11기동사단 제공 -
28일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공병 훈련에서 육군 11기동사단의 장갑전투도저와 장애물개척전차, 미군의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함께 기동하고 있다. 2025.2.28 육군 11기동사단 제공. -
28일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공병 훈련에서 육군 11기동사단의 장갑전투도저와 장애물개척전차, 미군의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함께 기동하고 있다. 2025.2.28 육군 11기동사단 제공. -
28일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공병 훈련에 참가한 육군 제11기동사단의 장애물개척전차가 미국 장병들의 엄호를 받으며 기동하고 있다. 2025.2.28 육군 11기동사단 제공 -
28일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공병 훈련에서 한미 장병들이 장애물 극복을 위해 교량전차를 설치한 뒤 임무를 분담해 전방의 추가 장애물을 확인하고 있다. 2025.2.28 육군 11기동사단 제공
육군 제11기동사단 공병대대가 지난 25일부터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23공병대대와 포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한미 연합 기동·대기동지원 훈련(SPEARHEAD STRIKE)을 실시했다. 훈련은 오는 3월 1일까지 실시한다.
훈련에는 한미 장병 270여명과 한측의 장애물개척전차(K600), 교량전차(AVLB), 장갑전투도저(M9ACE), 지뢰지대 통로개척 장비(MICLIC·미클릭), 미측의 고속지뢰살포시스템(M139·볼케이노), 장갑차(M1126·스트라이커), 도저 등 총 50여대의 장비가 투입됐으며, 훈련은 연합작전 능력과 팀워크 향상에 중점을 둔 채 기동지원과 대기동지원을 위한 한미 양측의 장비를 운용하고 함께 임무를 숙달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11기동사단 공병대대는 철저한 협조회의부터 단계별 사전 전술토의를 실시했으며, 전투원들의 팀워크 발휘를 위한 교류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미 연합사단·11공병대대·23공병대대의 장병들을 대대로 초대해 부대와 장비들을 소개하고 시연하며 효과적인 훈련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28일 경기도 포천시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 공병 훈련에서 육군 11기동사단의 장갑전투도저와 장애물개척전차, 미군의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함께 기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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