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 ‘가슴 찢어지는 소식’ 전했다

업데이트 2024-04-15 07:00
입력 2024-04-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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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경구와 송윤아. 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설경구와 송윤아. 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가슴 아픈 소식을 전했다.

송윤아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송윤아의 부친이자 설경구의 장인이 이날 별세했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 5시 30분이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앞서 송윤아는 2009년 동료 연기자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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