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겨서 항의”…장민호 ‘수영강사 시절’ 외모 어느정도길래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업데이트 2024-06-22 14:38
입력 2024-06-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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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장민호가 수영강사로 일하던 시절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장민호는 제작진과 함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편스토랑’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한 달 전부터 제작진과 팝업스토어를 준비한 장민호는 첫날 매니저로 변신해 손님들을 직접 맞았다. 팝업스토어를 찾은 손님들은 장민호의 외모에 깜짝 놀랐다.

한 손님은 장민호의 수영 강사 이력을 언급하며 “왜 오전반에만 잘생긴 선생님이 있냐고 항의가 들어왔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손님의 말과 함께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수영복을 입고 등장한 장민호의 자료 영상이 공개됐다.

손님들은 장민호의 외모에 입을 모아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이에 장민호는 “실제로 보니까 TV랑 다르지 않나. 실제로 봐야한다”며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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